내 영을 부어주리라보기

내 영을 부어주리라

6 중 3 일째

사도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우리 속에 있는 버려야 할 것들과 새롭게 가져야 할 것들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엡 4:31). 우리 속에는 이러한 것들 대신 자비와 겸손과 친절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서로 용납하는 마음과 같은 아름다운 열매들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영혼이 마른 시내와 타버린 풀처럼 황폐해져서 우리 속에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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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소개

내 영을 부어주리라

피폐하고 목마른 우리 영혼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이 주는 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흥입니다. 본 묵상을 통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상 이미지는 사진작가 David Niblack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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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묵상은 김상복 목사의 설교 “내 영을 부어주리라”에서 발췌, 요약했습니다. 묵상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ttgst.ac.kr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