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30-32 - Compare All Versions

마가복음 6:30-32 KRV (개역한글)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쌔

마가복음 6:30-32 KLB (현대인의 성경)

한편 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이 행하고 가르친 모든 일을 예수님께 보고하였다. 그때 예수님은 그들에게 “외딴 곳으로 같이 가서 잠시 쉬도록 하자” 하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오고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 식사할 겨를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일행은 배를 타고 조용한 곳으로 떠났다.

마가복음 6:30-32 RNKSV (새번역)

사도들이 예수 께로 몰려와서,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일을 다 그에게 보고하였다. 그 때에 예수 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따로 외딴 곳으로 와서, 좀 쉬어라.” 거기에는 오고가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배를 타고, 따로 외딴 곳으로 떠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