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8:19-31

출애굽기 38:19-31 개역한글 (KRV)

그 기둥은 넷인데 그 받침 넷은 놋이요 그 갈고리는 은이요 그 머리 싸개와 가름대도 은이며 성막 말뚝과 뜰의 사면 포장 말뚝은 다 놋이더라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의 쓴 재료의 물목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대로 계산하였으며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고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그와 함께 하였으니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며 또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로 수 놓은 자더라 성소 건축 비용으로 드린 금은 성소의 세겔대로 이십 구 달란트와 칠백 삼십 세겔이며 조사를 받은 회중의 드린 은은 성소의 세겔대로 일백 달란트와 일천 칠백 칠십 오 세겔이니 조사를 받은 자가 이십세 이상으로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명인즉 성소의 세겔대로 매인에게 은 한 베가 곧 반 세겔씩이라 은 일백 달란트로 성소의 판장 받침과 문장 기둥 받침 합 일백을 부어 만들었으니 매 받침에 한 달란트씩 합 일백 달란트요 일천 칠백 칠십 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싸고 기둥 가름대를 만들었으며 드린 놋은 칠십 달란트와 이천 사백 세겔이라 이것으로 회막 문 기둥 받침과 놋 단과 놋그물과 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며 뜰 사면의 기둥 받침과 그 문장 기둥 받침이며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더라

출애굽기 38:19-31 현대인의 성경 (KLB)

또 출입구 막을 달 수 있도록 4개의 기둥과 기둥 받침과 기둥머리 덮개, 그리고 가로대와 갈고리를 만들었는데 그 기둥 받침은 놋이며 갈고리와 기둥머리 덮개와 가로대는 은이었다. 그리고 성막 말뚝과 뜰 사면의 포장 말뚝은 다 놋으로 만들었다. 법궤를 안치할 성막을 세우는 데 쓴 재료의 품목은 모세의 명령을 받아 제사장 아론의 아들인 이다말이 계산하였으며 유다 지파 사람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의 조력자인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은 재능이 있어서 조각하고 정교한 일을 하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수놓는 일을 하였다. 성소를 짓고 그 모든 기구를 만드는 데 사용된 금은 약 톤이었다. 그리고 인구 조사를 받은 백성들이 바친 은은 약 3,420킬로그램이었다. 20세 이상 인구 조사를 받은 사람이 전부 603,550명이므로 인당 약 6그램씩 낸 셈이었다. 그 중에서 은 3,400킬로그램으로 성막 벽이 될 기둥과 지성소 앞의 휘장 기둥에 받칠 밑받침 100개를 만들었으며 그 밑받침 하나에는 은 34킬로그램씩 들었다. 그리고 나머지 은 20킬로그램으로 기둥 갈고리와 기둥머리와 기둥 가로대를 만들었다. 그 밖에 백성들이 바친 놋은 약 2,400킬로그램인데 이것으로 성막 출입구 기둥 받침, 놋제단과 놋그물과 그 모든 기구, 뜰 사면의 기둥 받침과 뜰 출입구 기둥 받침, 그리고 성막의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다.

출애굽기 38:19-31 새번역 (RNKSV)

그것을 칠 기둥 네 개와 그 밑받침 네 개를 놋쇠로 만들고, 그 갈고리를 은으로 만들고, 기둥머리 덮개와 고리를 은으로 만들었다. 성막의 말뚝과 울타리 사면에 박을 말뚝은 모두 놋쇠로 만들었다. 다음은 성막 곧 증거판을 간직한 성막 공사의 명세서로서, 제사장 아론 의 아들 이다말 이 모세 의 명령을 받아, 레위 사람들을 시켜서 계산한 것이다. 유다 지파 사람 훌 의 손자이며 우리 의 아들인 브살렐 은, 주님께서 모세 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다. 그를 도와서 함께 일한 단 지파 사람 아히사막 의 아들 오홀리압 은, 조각도 하고, 도안도 그렸으며, 청색 실과 자주색 실과 홍색 실과 가는 모시 실로 수를 놓는 일도 하였다. 성소 건축비로 든 금 곧 흔들어 바친 금은 모두 성소 세겔 로 이십구 달란트 칠백삼십 세겔 이다. 인구 조사의 대상이 된 회중이 바친 은은 성소의 세겔 로 백 달란트 천칠백칠십오 세겔 이다. 스무 살이 넘어서 인구 조사의 대상이 된 사람이 모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므로, 한 사람당 성소 세겔 로 반 세겔 곧 한 베가 씩 낸 셈이다. 성소 밑받침과 휘장 밑받침을 부어 만드는 데 은 백 달란트 가 들었으니, 밑받침 백 개에 백 달란트 곧 밑받침 한 개에 한 달란트 가 든 셈이다. 천칠백칠십오 세겔 을 들여서, 기둥의 갈고리와 기둥 머리의 덮개와 기둥의 고리를 만들었다. 흔들어 바친 놋쇠는 칠십 달란트 이천사백 세겔 인데, 이것으로 회막 어귀의 밑받침과 놋제단과 이에 딸린 놋그물과 기타 제단의 모든 기구를 만들고, 울타리 사면의 밑받침과 뜰 정문의 밑받침과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사면의 모든 말뚝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