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읽는 요한복음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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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마다 영생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은 민수기 21:4-9절에 기록된 말씀을 상기시키며, 모세가 행한 일을 들어 예수님이 행할 일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출애굽 후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불만 하였습니다. 그 때 불뱀이 백성들을 물자 죽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며 모세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 물린 자가 그것을 보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뱀에 물린 자는 놋뱀을 쳐다보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의심하고 바라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이 때 죽은 자들은 뱀에 물려 죽었다기보다 놋뱀을 쳐다보지 않아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을 길을 알려 주셨지만 믿지 않았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우리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불신앙이 우리를 죽입니다. 놋뱀을 바라본 자가 구원을 받은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가 구원을 받습니다. 죄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가 구원의 기준이 됩니다.
예수님도 놋뱀처럼 나무에 달렸습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죄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공관복음에서는 수난과 희생으로 기록했는데, 요한복음은 들림을 받는 것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3:14,8:28,12:32-34) 요한은 십자가 자체를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영광스러운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들림 받는 것에는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승천까지가 다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영생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영생이 나의 시간 안으로 들어옵니다. 나는 시간을 살면서도 동시에 영생을 삽니다. 영생은 앞으로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땅에서부터 누립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은 달걀이지만 유정란과 무정란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생명의 씨앗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암탉이 알을 20여일 품어 보면 결과는 판이합니다. 유정란은 병아리로 나오고, 무정란은 썩습니다. 유정란은 수탉의 도움으로 생명의 씨앗을 받았고, 무정란은 암탉 혼자 낳은 알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의 씨앗을 품은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립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성경의 요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동기가 되어 구원의 방법으로 독생자를 주셨고 영생의 조건은 믿음뿐입니다. 여기에서 “이--처럼 사랑하사”에 주목하세요. “이--처럼”에 들어 있는 내용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하나님도 모르고 자랐는데, “이--처럼”(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공부도 시켜주시고, 중앙교회 목사까지 되도록)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속삭이십니다. 예수님, 저도 주님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드립니다. 예수님, 저를 변화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은 민수기 21:4-9절에 기록된 말씀을 상기시키며, 모세가 행한 일을 들어 예수님이 행할 일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출애굽 후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고, 불평불만 하였습니다. 그 때 불뱀이 백성들을 물자 죽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며 모세에게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 물린 자가 그것을 보고 고침을 받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뱀에 물린 자는 놋뱀을 쳐다보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의심하고 바라보지 않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이 때 죽은 자들은 뱀에 물려 죽었다기보다 놋뱀을 쳐다보지 않아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을 길을 알려 주셨지만 믿지 않았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우리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불신앙이 우리를 죽입니다. 놋뱀을 바라본 자가 구원을 받은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가 구원을 받습니다. 죄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가 구원의 기준이 됩니다.
예수님도 놋뱀처럼 나무에 달렸습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죄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공관복음에서는 수난과 희생으로 기록했는데, 요한복음은 들림을 받는 것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3:14,8:28,12:32-34) 요한은 십자가 자체를 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영광스러운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들림 받는 것에는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승천까지가 다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영생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영생이 나의 시간 안으로 들어옵니다. 나는 시간을 살면서도 동시에 영생을 삽니다. 영생은 앞으로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땅에서부터 누립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똑같은 달걀이지만 유정란과 무정란이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생명의 씨앗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암탉이 알을 20여일 품어 보면 결과는 판이합니다. 유정란은 병아리로 나오고, 무정란은 썩습니다. 유정란은 수탉의 도움으로 생명의 씨앗을 받았고, 무정란은 암탉 혼자 낳은 알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영생의 씨앗을 품은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립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은 성경의 요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동기가 되어 구원의 방법으로 독생자를 주셨고 영생의 조건은 믿음뿐입니다. 여기에서 “이--처럼 사랑하사”에 주목하세요. “이--처럼”에 들어 있는 내용은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하나님도 모르고 자랐는데, “이--처럼”(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공부도 시켜주시고, 중앙교회 목사까지 되도록)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속삭이십니다. 예수님, 저도 주님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드립니다. 예수님, 저를 변화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 소개

거룩한 습관을 키우십시오. 매일 큰 소리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하고, 주신 말씀을 몸으로 옮기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움직이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본 묵상을 통해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묵상 이미지는사진작가 David Niblack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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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묵상은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묵상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중앙성결교회 홈페이지 http://www.cchurch.org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